홍성 딸기 고품질 · 명품화 나섰다

홍성신활력딸기연구회, 제4회 녹색희망화합한마당

2014-08-15     김철진 기자

홍성신활력딸기연구회(회장 박관양)는 8월14일 오전 홍성군농업기술센터 3층 대강당에서 제4회 녹색희망화합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홍성 딸기의 고품질 명품화를 도모하고 딸기재배 농가들의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김석환 군수, 각 기관·단체 관계자 지역 딸기농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미래농업발전방향 및 딸기육묘기술에 대한 특강, 녹색희망실천사례발표, 사물놀이 공연, 회원 장기자랑, 경품 추첨 및 회원 간의 정보교환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김석환 군수는 “이번 화합 한마당을 계기로 홍성딸기의 고급화 · 특성화를 통해 농업경쟁력을 향상시켜 대한민국 제일의 딸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군에서도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