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다 로우지, '아찔한' 노출…격투기 선수 몸매가 '이래도 돼?'

론다 로우지 화보

2014-08-14     김진수 기자

미녀 파이터 송가연이 자신의 롤모델로 언급한 론다 로우지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화보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오는 17일 '로드 FC 17'의 데뷔 전을 앞두고 있는 송가연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론다 로우지는 그래플링 뿐 아니라 복싱 능력도 출중하다. 론다 로우지를 본받고 싶다."라고 말했다.

송가연이 롤모델로 꼽은 론다 로우지는 유도 선수로 활동하다 은퇴한 뒤, 종합 격투기 선수로 전향해 화려한 과거를 가지고 있다.

론다 로우지는 유도 기술을 바탕으로 한 그래플링으로 10 전 전승의 기염을 토해 더욱 주목을 끈다.

한편 론다 로우지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섹시한 외모로 남성 잡지 '맥심'의 화보 모델을 하기도 했다.

공개된 화보 속 론다 로우지는 상체를 탈의한 채 손으로만 가슴을 가린 아찔한 노출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론다 로우지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론다 로우지 화보, 진짜 과감하다" "론다 로우지 화보, 몸매 탄탄한 것 봐" "론다 로우지 화보,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