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3' 바스코, "나는 14년이나 힙합 해…뭘 하든 힙합 그 자체" 남다른 자신감
'쇼미더머니3' 바스코 남다른 자신감
2014-08-14 김지민 기자
'쇼미더머니3' 참가자 래퍼 바스코가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는 14일 오후 방송될 Mnet '쇼미더머니3'에서는 도끼-더 콰이엇 팀과 스윙스-산이 팀의 대결이 공개된다.
도끼-더 콰이엇 팀의 바비와 스윙스-산이 팀의 바스크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낸 랩으로 1차 공연을 펼친다.
바스코는 무대에 앞서 "그냥 제 자신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며 "저는 14년이나 힙합을 했다. 제가 무얼 하든 다 힙합 그 자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게임의 판을 뒤엎을 거다."라며 "바비가 준비를 많이 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바스코의 프로듀서 스윙스는 "바스코는 팀의 에이스 같은 존재"라며 바스코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쇼미더머니3' 바스코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3 바스코, 기대되네" "쇼미더머니3 바스코, 바스코 요즘 락에 빠진 것 같은데" "쇼미더머니3 바스코, 양 팀의 진검 승부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