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강남교육지원청, 학생오케스트라 운영학교 컨설팅
2014-08-14 허종학 기자
오케스트라 운영학교는 음악적 경험을 통해 학생들의 건전한 인성을 함양하고 특기적성계발의 고른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1년부터 교육부와 연계해 연차적으로 창단·지원하고 있다.
학생오케스트라 운영학교는 반천초, 삼신초, 삼호초, 중남초, 옥현중, 태화중, 서생중 등 7개교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 올해 교육부 신규사업으로 온양초와 청량중이 선정돼 운영 중이다.
이번 컨설팅은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한 인성, 적성 및 사회성 함양으로 즐거운 학교문화 조성과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등의 사업 취지를 이해시키고 저소득층·다문화가정·학교부적응 학생 등과 함께 어울려서 운영되는 예술교육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려 사업 운영실태, 예산운영 현황, 중간성과 등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지도해으며 특히 컨설팅 장소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공연을 통해 중간성과도 확인했다.
강남지원청 관계자는 “컨설팅 실사 지표 자료를 활용하여 학교간의 지속적인 공유와 예술교육사업 컨설팅 및 평가회를 통해 예술교육사업이 사업취지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