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署·여성가족부, 청소년 탈선예방 점검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해수욕장 유흥가 등 집중 순찰

2014-08-14     김철진 기자

보령경찰서(서장 이동주) 여성청소년과(과장 류영선)는 청소년 탈선 예방을 위해 8월12일 오후 8시 여성가족부 직원과 대천해수욕장 일대에서 야간합동단속 및 순찰을 벌였다.

이날 야간합동단속반은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 및 해수욕장 유흥가, 펜션지역 등 청소년 탈선 용의지역 등을 집중 순찰했다.

한편 단속반은 유흥업소 업주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 및 고용, 술 · 담배 등 유해약물 판매를 확인 · 단속하고, 늦은 시간까지 길거리를 배회하는 청소년들의 귀가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