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재단과 세종대학교 함께 '별미(美)캠프'
다양한 별자리 수업과 다소 생소한 천체 관측의 경험으로 꿈과 창의성 높여
2014-08-14 최명삼 기자
이번 캠프는 방학 중 학생들의 지속적인 교육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실시되었고, 다양한 별자리 수업과 다소 생소한 천체 관측의 경험으로 꿈과 창의성을 더 높여 주기 위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3일간 별미캠프에 참석한 학생들은 ▲천문대 시설 관람과 망원경 만들기▲재미있는 천제이야기&천체관측 ▲신기한 과학실험 ▲시원한 물놀이 ▲내가 만드는 별자리 이야기 ▲나의 끼와 꿈 찾기 레크레이션 ▲도전!천문 OX퀴즈 ▲이희원 교수님이 들려주시는 초신성이야기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학생 중 한명은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사귈 수 있었고, 실제로 망원경를 이용해 태양의 흑점을 관측하는 활동을 통해 평소 궁금해 했던 태양계를 알게 되어 참 재미있고 알찬 시간이 되어 즐거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