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수영복 몸매 화제…'볼륨감' 넘치는 몸매에 과감한 노출 '대박!'

클라라 수영복 몸매

2014-08-13     김진수 기자

신동엽이 클라라와 디자이너 최범석이 사귄다는 폭탄 발언을 해 화제인 가운데, 클라라의 수영복 몸매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클라라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제주도 햇살. Clara in Jeju"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과감한 디자인의 까만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서 해맑게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수영복 사이로 드러나는 클라라의 볼륨감 넘치는 가슴 라인과 잘록한 허리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클라라는 13일 열린 SBS 예능 프로그램 '패션왕 코리아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최범석 디자이너에 대해 언급했다.

클라라는 "나와 팀을 이룬 최범석 디자이너는 열정이 넘친다. 함께 팀을 이뤄 좋고 함께 팔찌와 발찌도 맞췄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신동엽은 "내부적으로 클라라와 최범석이 사귄다고 생각하고 있다. 확신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클라라 수영복 몸매를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 수영복 몸매, 저 정도면 수영복이 작은 거 아닌가?" "클라라 수영복 몸매, 클라라 몸매 진짜 핫하다" "클라라 수영복 몸매, 수영장 가면 모든 사람들이 다 쳐다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