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시구, 잘록한 허리 드러낸 채 '와이드업'…'큐티 섹시'란 바로 이런 것!
홍진영 시구 남궁민 시타
2014-08-13 김진수 기자
트로트 가수 홍진영의 시구가 화제다.
홍진영은 지난 12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 가상 남편인 남궁민과 함께 시구-시타자로 나섰다.
이날 홍진영과 남궁민은 KIA 타이거즈의 유니폼을 입고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달달한 사인을 주고받았다.
한편 홍진영은 시원한 와이드업 동작으로 잘록한 허리를 드러내며 귀엽고 청순한 매력을 과시했다.
홍진영의 시구가 원바운드로 들어가자 가상 남편 남궁민은 뒤늦게 공을 치는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홍진영 시구 남궁민 시타를 접한 누리꾼들은 "홍진영 시구 남궁민 시타, 남궁민 자상해" "홍진영 시구 남궁민 시타, 홍진영 옷이 별로다" "홍진영 시구 남궁민 시타, 홍진영이랑 남궁민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