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규와 백년가약 맺는 신동미는 누구? 공채 탤런트 출신 '만능 연기자'

허규 신동미

2014-08-13     김진수 기자

뮤지컬 배우 허규와 배우 신동미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신동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신동미는 1977년생, 올해 37살로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다수의 뮤지컬과 연극을 거치면서 내공을 쌓은 신동미는, 드라마 '골든 타임' '뉴 하트' '드라마 스페셜' 영화 '로맨스 조' '꼭 껴안고 눈물 핑' '끝까지 간다' 등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한편 허규와 신동미는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으로, 수년 전 함께 출연한 뮤지컬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허규 신동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규 신동미, 신동미가 이런 사람이었구나" "허규 신동미, 행복하세요" "허규 신동미, 유명한 드라마에 많이 나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