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남편 임요환 위해 야식 메뉴판까지 구비"…역시 '내조의 여왕!'
김가연 임요환 야식 메뉴판
2014-08-13 김지민 기자
배우 김가연이 남편 임요환을 위한 남다른 내조 방법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1대 100'에 출연한 김가연은 "집에 게임방이 따로 있다고 하더라"라는 MC 한석준의 질문에 "게임을 하고 바로 누울 수 있게 소파가 있다. 또 야식 메뉴판도 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해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서 김가연이 언급했던 야식 메뉴판이 공개됐다.
김가연은 "남편이 좋아하는 튀김과 김밥, 아메리카노 등을 만들어 코앞까지 갖다 준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야식 메뉴판 밑에는 '뽀뽀 10번'이라는 가격이 적혀 있어 두 사람의 견고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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