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원격평생교육원, 주관 역사논술지도사 강좌 개강
한국사뿐만 아니라 동아시아사, 세계사, 역사논술교육도 중요한 실정
2014-08-13 양승용 기자
역사논술지도사 강좌는 한국사뿐만 아니라 세계사와 논술까지 강의할 수 있는 지도사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2017년부터 문과, 이과 학생들 모두 공통으로 한국사가 수능 필수과목으로 결정되었다.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한국사 교육뿐만 아니라 세계사 교육도 강화되어야 한다고 역사논술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그만큼 미래에 이 사회의 주체가 될 학생들에게는 한국사뿐만 아니라 동아시아사, 세계사, 역사논술교육도 중요한 실정이다.
이런 배경 속에서 이화여자대학교 원격평생교육원에서는 현재 수능 한국사를 전문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한국사 강사를 양성함과 더불어 이들에게 동아시아사, 세계사, 역사논술도 전문적으로 가르칠 수 있게 해주는 능력을 배양하는 체계적인 역사논술지도사 과정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원격평생교육원 역사논술지도사 강좌에서는 자격증 취득시 'Nobless Oblige' 역사논술 체인점 운영권을 부여 받을 수 있으며, 조선에듀케이션에서 주관하는 역사관련 교육사업 역사탐방, 전국 방과 후 수업, 조선에듀케이션 직영학원(대치동)등에서 강사로 우선 채용되는 특전도 있다.
역사논술지도사 모든 강의는 조선에듀케이션 역사교육소장이자 공무원단기학교(공단기) 한국사 강사인 이만적 교수가 진행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anjuk.net)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