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꾼일지' 고성희, 알고 보니 '미스코리아?'…'볼륨' 수영복 자태 '눈길'

'야경꾼일지' 고성희

2014-08-13     김진수 기자

MBC 드라마 '야경꾼일지'에 출연 중인 배우 고성희의 수영복 자태가 화제다.

고성희는 지난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이연희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는 김재희 역할로 등장해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고성희는 이연희에 뒤지지 않는 완벽한 수영복 자태를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희 고성희의 잘록한 허리와 늘씬하게 뻗은 다리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고성희는 현재 '야경꾼일지'에서 백두산 마고족 출신의 야생마 같은 처녀 '도하'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야경꾼일지' 고성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야경꾼일지 고성희, 익숙하다 했더니 미스코리아에 나왔구나" "야경꾼일지 고성희, 몸매 좋다" "야경꾼일지 고성희, 야경꾼일지 재밌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