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 의료·정신요양시설 안전점검

소방서·부여군청·부여보건소 합동, 화재취약시설 사전예방

2014-08-13     김철진 기자

부여소방서(서장 김봉식)는 추석명절을 대비해 8월13일 지역 의료·정신요양시설에 대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소방서·부여군청·부여보건소와 합동으로 진행되며, 화재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조사내용은 피난계단, 비상구 피난장애, 방화문 폐쇄 및 변경행위, 소방시설 유지ㆍ관리 상태, 방화관리 업무 수행, 안전책임자 지정 자체 안전점검실시, 종사자 안전교육, 소방시설 정상작동, 유지관리상태 확인,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등이다.

한편 김봉식 소방서장은 “지속적인 소방특별조사와 관계자 등에 대한 훈련 및 교육을 통해 화재발생 위험을 사전에 제거해 안전하고 행복한 부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