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방송과 당구 병행하는 이유 "비인기 종목에 열악해서…"
차유람 방송 당구 병행 이유
2014-08-12 김진수 기자
미녀 당구선수 차유람이 방송과 당구를 병행하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차유람은 12일 SBS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최근 근황과 함께 방송과 당구를 병행하는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DJ 김창렬은 차유람에게 "요즘 어떻게 지내느냐"라고 물었고, 차유람은 "요즘은 대회 시작 때문에 연습하고 있다. 방송은 당구 연습에 지장을 주지 않을 정도면 병행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차유람은 방송과 당구를 병행하는 이유에 대해 "방송을 하고 당구 연습을 하려고 하면 집중하는데 아무래도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라며 "하지만 당구가 열악하고 비인기 종목이라 자칭 '당구 전도사'를 하고 싶어서 함께 병행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차유람 방송 당구 병행 이유를 접한 누리꾼들은 "차유람 방송 당구 병행, 하나 하기도 힘든데 두 개 하려면 더 힘들겠지" "차유람 방송 당구 병행, 얼굴도 예쁜데 마음도 예쁘네" "차유람 방송 당구 병행, 그런 이유가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