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아연, 위너 이승훈 응원 "오빠 그동안 수고했어! 이승훈 짱!"…'너무 다정한 거 아냐?'

백아연 위너 이승훈 응원

2014-08-12     김진수 기자

가수 백아연이 위너 이승훈을 응원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백아연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승훈 오빠! 드디어 위너 데뷔했어요! 오빠 그동안 수고했어! 차트 점령 대박이다! '공허해' 많이 사랑해주세요! 위너 짱! 이승훈 짱!"이라는 글을 남겨 남다른 사이임을 과시했다.

백아연과 이승훈은 SBS 'K팝 스타'에 나란히 TOP 4까지 오르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고, TOP 4 경연 무대에서는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이후 백아연은 JYP 엔터테인먼트와, 이승훈은 YG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했지만 여전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승훈이 속한 그룹 위너는 12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데뷔 앨범 '2014 S/S'를 공개, 수록곡 대부분이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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