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야노시호 '소녀팬'으로 만든 미모…말까지 더듬으며 '부끄부끄'
장근석 야노시호 소녀팬 만들어
2014-08-12 김지민 기자
장근석이 야노시호를 소녀팬으로 만들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장근석이 추성훈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장근석을 대면하자 수줍어하며 말까지 버벅거렸고, 낯을 가리는 사랑이에게 "사랑아, 슈퍼스타야. 장근석 씨한테 그렇게 해서 어떡해. 장근석 씨 가고 후회한다. 만날 기회 정말 없다."라고 설득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야노시호는 장근석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한 후 "부끄럽다."라며 소녀 같은 모습을 보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근석 야노시호 소녀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근석 야노시호 소녀팬, 야노시호 귀여워" "장근석 야노시호 소녀팬, 근 짱 일본에서 인기가 대단해" "장근석 야노시호 소녀팬, 사랑이는 좋겠다 톱스타들이 매달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