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개구리투자클럽, 광진구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 진행 '눈길'

2014-08-11     박병화 기자

청개구리투자클럽(대표 양순모)이 새널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길거리 쓰레기줍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오늘(3일)밝혔다.

이번 봉사 활동에는 청개구리투자클럽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새널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소재 26길 주변일대의 쓰레기를 줍는 환경미화를 진행했다.

더불어, 새널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말동무를 해주며 조언과 사랑을 나누는 ‘나눔활동’도 함께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양순모 대표는 “청개구리투자클럽의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함께 한 봉사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개구리투자클럽은 어려운 주변사람들에 대해 봉사 및 쾌적한 사회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