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인 코리아, 김용선 신임 사장 선임
한국 비즈니스 역량 강화 및 확대
세계적인 안테나 시스템 전문 개발업체인 카트라인(KATHREIN)은 오늘 카트라인 코리아 사장으로 김용선 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용선 사장은 본사 전액출자 자회사인 카트라인 코리아의 영업 및 기술지원 서비스를 포함해 전반적인 운영을 총괄하고 한국에서의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해 나가는 책임을 지게 된다.
카트라인의 프랑크 울맨(Frank Ullmann) COO는 “한국은 카트라인 비즈니스에서 매우 핵심적인 시장”이라면서 “한국의 모바일 통신 시장은 업계 최고 수준의 솔루션으로 구현해야 충족할 수 있는 높은 기준을 요구한다. 김용선 사장은 한국 통신 산업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이번에 선임된 김용선 사장은 고객과의 친밀감을 높여 가치를 제공하고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핵심적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우리의 가치 제안은 기술과 혁신 리더십, 품질에 대한 열정, 제품의 높은 신뢰성, 360°고객 지원에 기반한다”라고 말했다.
신임 김용선 사장은 “카트라인 코리아는 1993년 설립되어 비즈니스를 펼쳐 왔다. 카트라인 코리아 사장으로 선임되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 도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한국은 최근 LTE/LTE-A 서비스 망을 구축하여 선도해 왔으며 오는 2018년까지 5G 서비스 제공과 관련된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카트라인의 매우 정교하면서 신뢰성 높고 유연한 솔루션은 이러한 까다로운 과제와 요구 조건을 완벽하게 충족할 수 있다. 견고한 기반과 밝은 미래를 제시하는 카트라인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로 자리매김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선 사장은 통신 및 반도체 산업 분야에서 세일즈 및 비즈니스 개발과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최근까지 넥스트윈도우(Nextwindow)에서 한국 지사장을 역임하면서, 세일즈 및 필드 엔지니어 팀을 이끌어 주요 OEM 업체 및 ODM 업체와 성공적인 비즈니스 및 프로젝트 개발 업무를 추진했다. 넥스트윈도우에 합류하기 전에 인텔에서 근무했으며, 고려대학교 전기통신공학 전공 석사학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