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방문 대비 교통통제 안내
8월15일 솔뫼성지 행사 70번 국·지도 일시 통제 주차장 활용
8월15일은 아산방면에서 솔뫼성지로 가는 선우대교~창리교차로(70번 국지도)구간, 솔뫼성지 부근 동촌삼거리~우강초등학교 부근(622 지방도)은, 아침 9시부터 밤11시까지 통제한다.
또 오후 4시부터는 우강초등학교~솔뫼성지~솔뫼성지 입구 삼거리까지 전면 통제되며, 합덕교차로부터 솔뫼성지까지는 차량 통행 및 주·정차가 제한된다.
8월17일은 해미읍성으로 진입하는 주요 교차로인 옥거리교차로, 해미교차로, 잠양교차로와 해미~운산간 지방도 647호에 대해 오전 7시부터 차량진입을 통제하고, 우회로(홍천리 구간)를 통하여 차량을 소통할 예정이다.
경찰은 일반차량의 통행을 위해 예산·서산간 국도29호·45호 구간에 대해서는 통제 없이 통행을 유도하여 이 구간 불법 주정차를 통제할 방침이다.
행사장 주변 주차장 부족으로 15일 솔뫼성지 행사에는 70번 국· 지도를 일시 통제해 행사참여 대형버스 주차(버스 600대)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키로 했다.
또 합덕일반산업단지(승용차 1만대)와 70번 국지도 미개통 구간(승용차 2000대)을 일반 방문자들을 위한 주차 공간으로 확보했다.
17일 해미행사에는 모든 차량을 홍성군 갈산면에 위치한 396,694.215㎡규모의 홍성산업단지(버스 2000대·승용차 6000대)에 일반 방문자들을 위한 임시 주차장을 확보, 셔틀버스를 이용해 행사장으로 이동토록 했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도심 주요도로가 장시간 통제되므로 출발 전에 시간 등 통제구간을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며 “주차장 이용 등 궁금한 사항은 충남지방경찰청 교통안전계((041)336-2752·2252)로 문의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