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빨개요', 무릎까지 오는 치마 입고도 '치명적 섹시미' 발산…역시 현아!
현아 '빨개요'
2014-08-10 김진수 기자
현아가 상큼함과 섹시함으로 중무장한 '빨개요'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현아는 '빨개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현아는 평소 입던 핫팬츠가 아닌 무릎까지 오는 치마를 입고 무대에 올라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현아는 머리를 높게 묶어 상큼함까지 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아의 '빨개요'는 신진 작곡가 서재우, 박싼초 콤비의 곡으로 현아의 건강한 섹시미를 한층 돋보이게 하는 톡톡 튀는 느낌이 인상적인 곡이다.
현아 '빨개요'무대를 접한 누리꾼들은 "현아 빨개요, 과한 노출 없으니까 얼마나 예뻐" "현아 빨개요, 현아 이효리 따라 하는 거 눈에 보여" "현아 빨개요, 오늘 너무 예뻤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