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 "에이핑크 미모 1위 오하영"…'손나은, 정은지는?'

에이핑크 미모 1위 오하영

2014-08-10     김지민 기자

'인간의 조건' 윤보미가 에이핑크 미모 1위로 오하영을 꼽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인간의 조건'에 출연한 윤보미는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윤보미는 "냉정하게 멤버들 중 실제로 누가 제일 예쁘냐"라는 김숙의 질문에 "하영이인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그 다음은 초롱 언니, 그 다음은 뽀미"라며 애교스럽게 자신을 지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에이핑크 미모 1위로 뽑힌 오하영은 96년생 에이핑크의 막내로 167cm의 늘씬한 키에 이국적인 외모를 자랑한다.

앞서 '1대 100'에 출연했던 손나은 역시 외모 1위로 오하영을 꼽은 바 있다.

에이핑크 미모 1위 오하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이핑크 미모 1위 오하영, 의외야" "에이핑크 미모 1위 오하영, 성숙한데 예쁘긴 하더라" "에이핑크 미모 1위 오하영, 하영아 축하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