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공업탑청소년예술제 최종예선
2014-08-10 허종학 기자
오는 16일 본선이 진행되는 이날 예선에서는 울산과 부산을 비롯한 서울, 경기, 대전, 광주, 대구 등 전국의 청소년과 댄스 39팀, 노래167팀, 밴드 35팀 동아리 등 총 241팀 중 1차예심 합격 청소년과 동아리 103팀(댄스 18팀, 노래 71팀, 밴드 14팀)이 참가해 끼를 펼친 결과 17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지난해와 다르게 ucc 1차예심을 추가해 운영방법에 변화를 줌으로써 전국 각 지역의 참여기회의 폭이 넓어졌으며 총 2회에 걸친 예심을 통해 더욱 수준 높은 공연을 구현할 수 있었다.
특히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공업탑청소년예술제는 본선진출을 통해 다양한 지역에서의 새로운 공연을 선보이게 될 것으로 더욱 기대되는 바이다.
대상은 댄스와 가요 각1팀씩 여성가족부장관상과 장학금 100만원이 수여되며, 금상은 울산시장상과 장학금 50만원을 은상은 울산시교육청 교육감상과 장학금 30만원을 동상은 울산시 남구청장상과 장학금 20만원을 인기상은 흥사단이사장상과 장학금 10만원, 특별상은 공업탑청소년문화의집관장상과 장학금 10만원이 수여된다.
전국에서 수준높은 청소년들의 축제의 장인 이번 행사는 울산시 남구가 주최하고 공업탑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며 여성가족부와 울산광역시, 울산광역시교육청, 흥사단이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