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강혜정 딸 이하루, 이레에 '폭풍 질투' "엄마는 왜?"
강혜정 딸 이하루 이레 질투
2014-08-09 김지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강혜정의 딸 이하루가 아역배우 이레를 질투해 화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강혜정 타블로 부부의 딸 이하루가 엄마 강혜정을 응원하기 위해 촬영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이하루는 촬영장에서 강혜정이 영화 속 딸 이레에게 친근하게 대하는 모습을 보자 "(엄마는) 왜 이 언니한테 더 잘 해주냐"라며 귀엽게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곧 하루와 이레는 친해져 친자매처럼 사이좋게 지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강혜정은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에서 집을 나간 남편 대신 가장이 된 철부지 엄마 '정현' 역을, 이레는 강혜정의 딸 역을 맡았다.
'슈퍼맨' 강혜정 딸 이하루 이레 질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혜정 딸 이하루 이레 질투, 하루가 질투를 하다니" "강혜정 딸 이하루 이레 질투, 하루도 역시 아가야" "강혜정 딸 이하루 이레 질투, 귀엽겠다 하루"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