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말고 결혼' 연우진 한그루, 같은 침대에서 껴안고 '달달' 사랑 고백
'연애 말고 결혼' 연우진 한그루
2014-08-09 홍보라 기자
'연애 말고 결혼' 연우진 한그루가 달달한 장면을 연출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 11회에서는 잠이 든 공기태(연우진 분)에게 속마음을 고백하는 주장미(한그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기태는 "나 같은 치명적인 남자가 밖에 있는데 잠이 오겠느냐"라며 너스레를 떨다 주장미의 침대에서 잠이 들었다.
잠이 드는 순간 공기태는 주장미를 끌어안았고, 주장미는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어쩌지, 나 너 좋아하나 봐"라고 속마음을 고백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연애 말고 결혼' 연우진 한그루를 접한 누리꾼들은 "연애 말고 결혼 연우진 한그루, 달달해" "연애 말고 결혼 연우진 한그루, 왜 내 마음이 다 두근거리지?" "연애 말고 결혼 연우진 한그루, 둘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