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안전한 이동권 확보 온 힘 쏟아

인제군, 38대교 정밀점검 등 8곳 군도·농어촌 도로망 정비

2014-08-09     김종선 기자

세월호참사와 더불어 안전에 대한 의식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인제군은 군민들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 사업비 5억8천600만원을 확보해서 인제 38대교 정밀점검을 비롯해 농어촌도로 시설공사 모두 8곳에 도로망 확충에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인제군은 지난 6월 20일부터 지난 3일까지 인제38대교 정밀점검을 실시한 결과 안전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오는 26일까지 상남면 하남리 미기교 정밀점검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인제군은 지난 5월부터 이달까지 남전교와 부평교 보수공사를 마칠 예정이며 지난7월부터 오는 19일까지 2014 하반기 도로유지 보수공사, 오는 23일까지 군도4 호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15일까지는 2014 행복한 우리마을 조성사업, 또한 19일까지 2014년 리빙스톤교 교각보수 공사 등을 위한 각각 실시설계용역을 마칠 계획이다.

인제군은 주민들의 안전한 이동권 확보를 위해 이 같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보 군도 및 농어촌도로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