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호 소방방재청장, 교황 방문 대비 해미읍성(성지) 현장점검

구조·구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 당부

2014-08-08     양승용 기자

서산소방서(서장 이일용)는 8일 오전 남상호 소방방재청장이 교황 방문 대비 서산시 해미면 소재 해미읍성(성지)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전했다.

이 날 남상호 소방방재청장은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행사장 소방안전대책 준비상황 확인을 위한 해미읍성(성지) 현장점검계획”을 보고받고 현장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남 청장은 해미읍성(성지)을 둘러보며 교황 방문 행사장 소방안전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행사장 구급대 배치 및 응급환자 이송계획 등을 확인했다.

남 청장은 "교황 방문 시 대형화재 예방은 물론 구조·구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