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오병길, CTS라디오 출연해 김은지 아나운서 울린 사연?

위대한탄생3에서 밝히지 못했던 그의 삶과 인생철학 밝혀

2014-08-08     양승용 기자

'원곡가수보다 노래 잘하는 도전자, 지상 마지막 로맨티시스트' 등 오디션 프로그램 방송 내내 화제가 되었던 위대한탄생3가 배출한 가수 오병길이 CTS라디오 '김은지 김늘메의 시크릿가든(연출 이형주)'에 출연해 기량을 뽐냈다.

오병길은 위대한탄생3에서 밝히지 못했던 그의 삶과 인생철학 등을 밝히며 방송 최초 2세를 가진 소식도 전했다. 특히 시크릿가든 방송 사상 처음으로 오병길로 인해 게스트의 Live 노래 실력이 전파를 탔다.

세 번째 싱글로 낸 오병길 본인의 곡 '별이 수놓은 밤에'와 Ra.D의 '엄마'를 '아빠'로 개사해 두 곡을 선사했는데 두 번째 곡을 듣고 김은지 아나운서가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앞으로 오랜 기간 보컬트레이너로 다져진 탄탄한 노래 실력 뿐 아니라 감동적인 인생 스토리를 가진 오병길의 행보를 기대해본다.

한편 CTS라디오는 디지털 앱 라디오로, 앱 스토어 등에서 CTS라디오JOY 앱을 다운받아 청취가능하며 다시듣기 서비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청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