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지 아나운서의 CTS라디오 '우선소',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교전의 진실 다뤄 화제
이스라엘 현지 선교사가 출연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교전 내면의 일들을 밝혀
2014-08-08 양승용 기자
'우선소'는 국내 선교 소식 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의 선교 소식을 들어보는 시간으로 선교단체나 선교지를 소개함으로써 선교적 이해를 돕고 홍보하는 방향으로 제작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우선소는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가지 사건과 이슈들에 대해 직접 현장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와 연결해 현지 소식을 자세하게 듣고 현지 선교의 필요를 알려왔다.
특히 이번 주 방송된 우선소에서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일 교전 소식과 그 내면의 일들을 이스라엘 현지에서 사역중인 명형주 선교사를 통해 알렸다.
김은지 아나운서는 "일반 언론에서는 다루지 않는 사건 이면의 이야기를 통해 진행한 저를 포함한 청취자분들이 사건을 좀 더 심층적으로 알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제작진인 CTS 김영호 기자도 "진실을 전달하는 것이 언론의 의무이자 책임이라면 이번 방송을 통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교전의 내면이 일부 드러난 것 같아 언론인으로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명 선교사는 다음 주 우선소 방송에도 출연해 이번 주 방송에서 다루지 못한 여러 이야기를 더 나눌 예정이다.
한편 우선소는 앱 스토어 등에서 CTS라디오JOY 앱을 다운받아 청취가능하며,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에 CTS투데이 생방송 4부에서 방송되고 다시듣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청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