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발견'에릭, 피로회복 팬 선물에 코믹 인증샷 전해

2014-08-08     박병화 기자

배우 문정혁(에릭)이 팬들의 정성 어린 선물에 깜짝 인증샷을 공개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오는 18일(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의 주연으로 낙점돼 촬영에 임하고 있는 문정혁이 팬들로부터 드라마 단체 티셔츠와 피로회복제를 선물로 받아 소속사 공식 트위터를 통해 깜짝 인증샷을 공개한 것.

지난 2011년 이후 약 3년 만에 드라마 차기작에 들어간 문정혁은 ‘연애의 발견’을 통해 일이든 연애든 거칠 것 없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건설회사 대표 ‘강태하’ 역으로 오랜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또한 ‘연애의 발견’ 여주인공인 배우 정유미와는 지난 2007년 MBC ‘케세라세라’ 이후 약 7년 만에 다시 재회해 이들의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면서부터 많은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이르렀다.

오랜만에 드라마 복귀에 나선 문정혁과 무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촬영을 하고 있는 모든 배우 및 드라마 스탭들을 위해 팬들은 ‘연애의 발견’ 단체 티셔츠와 피로회복제를 촬영현장에 보내며 응원에 나섰으며 문정혁은 촬영현장에서 팬들이 보내준 단체 티셔츠를 입고 양손에 피로회복제를 한 상자씩 든 채 특유의 진지한 듯 코믹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소속사 측은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나선 문정혁 뿐 아니라 더운 날씨에 고생하고 있는 모든 배우와 촬영 스탭들까지 배려하고 챙겨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팬들의 응원에 더욱 힘내서 열심히 촬영에 임할 테니 곧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연애의 발견’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3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하는 문정혁이 주연을 맡은 KBS 월화 드라마 ‘연애의 발견’은 오는 18일(월) KBS 2TV를 통해 첫 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