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署, 성매매 알선 유흥주점 업주 검거

유흥주점 업주 · 손님 · 종업원 3명, 성매매 알선, 매수 매매

2014-08-08     김철진 기자

보령경찰서(서장 이동주)는 유흥주점을 찾아온 손님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A모(여·40)씨와 종업원, 성매수 남성 등 3명을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8월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보령시 ○○동에서 ○○○유흥주점을 운영하면서, 8월6일 밤 유흥주점을 찾아온 손님 B모(44)씨에게 불상의 금액을 받고 종업원 C모(여·31)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손님 B씨는 성매수, 종업원 C씨는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