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각트 결별, '사생아 논란' 시달리더니 결국
아유미 각트 결별 사생아 논란
2014-08-07 김진수 기자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와 일본 톱스타 각트가 결별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각트의 사생아 논란이 다시금 누리꾼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아유미와 각트는 지난 2012년 6월 열애설에 휩싸이자 곧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곧이어 '사생활 논란'에 서게 됐다.
그해 9월 일본의 한 주간지는 "각트에게 4살 난 사생아가 있다."라고 보도해 논란이 된 것이다. 이는 도쿄 국세청 조사부가 각트의 자산을 조사하던 중 재산 일부가 캐나다로 송금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불거졌다.
이 매체는 "캐나다로 보내지고 있던 돈은 각트의 전 애인과 4살짜리 사생아에게 간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으며, 각트 측은 이에 대해 아무런 입장도 밝히지 않아 논란은 더욱 커졌다.
한편 7일 산케이 스포츠는 "2012년부터 교제해 온 각트와 가수 아이코닉(아유미 일본 활동명)이 파국했다."라며 "결별 원인은 성격 차이인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아유미 각트 결별 사생아 논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유미 각트 결별 사생아 논란, 아유미가 마음고생이 심했겠어" "아유미 각트 결별 사생아 논란, 잘 헤어진 듯" "아유미 각트 결별 사생아 논란, 각트도 참 신비주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