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 '주당' 폭로 "술 좀 하는 친구"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 주당 폭로
2014-08-07 김지민 기자
배우 연우진이 정유미가 주당이라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보기보다 웃기네' 특집에서는 영화 '터널 3D'에 출연한 배우 연우진, 정유미, 손병호, 도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연우진은 정유미의 성격에 대해 얘기하면서 "파이팅이 있다. 술자리에서 '술 좀 하는 친구구나'라는 포스가 있다. 자세가 다르다."라고 언급해 주목을 받았다.
이에 정유미는 "매니저가 오늘은 술 얘기하지 말라고 했는데."라며 "주량은 소주 2병"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정유미는 "2병 마시고 집에 잘 가죠?"라는 MC들의 질문에 고개를 끄덕여 긍정의 표시를 했고, 김구라는 "류현진 메이저리거 급 주량"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 주당 폭로를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 주당 폭로, 방송에서 2병이라고 말하는 거면 평소엔 더 마신다는 소리인데"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 주당 폭로, 술 잘 마시네" "라디오스타 연우진 정유미 주당 폭로, 연우진이랑 정유미는 둘이 술도 자주 마시나 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