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올림픽공원서 ‘올림픽뉴스메이커’ 캠프 개최

88올림픽의 역사 되돌아보는 기회로 청소년들에게 국민적 자긍심 높일 수 있어

2014-08-07     최명삼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이창섭)은 8월 9일(토)부터 10일(일)까지 1박2일간 캠프로 올림픽 공원 내에서 기자를 꿈꾸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 체험활동을 펼친다.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은 스포츠복지 향상, 소외계층 스포츠복지 확대, 전문체육지원의 체육공익법인
으로서 복지사각 지대 해소를 위해 KSPO 올림픽유스호스텔은 소외계층 청소년을 초청하여 문화체험, 공연관람, 스포츠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행사는 기자 직업을 꿈꾸는 고등학생들이 88올림픽을 기념으로 조성되어진 올림픽 문화권을 무대로 올림픽 메달리스트(최병철/펜싱)를 인터뷰하는 올림픽 현장 취재, 기자와의 만남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펼쳐 진로체험 뿐 아니라 88올림픽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기회로 청소년들에게 국민적 자긍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