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극장 압도하는 화려한 액션과 무게감 있는 '야경꾼 일지'의 윤태영 연기
윤태영의 폭발적인 카리스마에 명품배우라는 찬사
2014-08-07 최명삼 기자
우 윤태영이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에서 방영 2회 만에 화려한 액션과 무게감 있는 연기로 안방극장을 압도했다.
1회에 윤태영은 복면을 쓰고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지만, 이내 요괴로부터 세자를 구하기 위해 현란한 검술 실력과 고난이도의 액션을 선보이며 야경꾼의 수장다운 존재감을 나타냈다.
또한, 귀신으로 인해 아픈 세자를 살리기 위해 해종(최원영)과 ‘천년화’를 구하러 떠나는 여정에서 윤태영은 강렬한 눈빛과 고도의 무술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극의 첫 회부터 활력을 불어넣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다.
2화에서는 귀기에 홀려 칼을 꺼내 든 해종을 막는 모습을 통해 윤태영의 폭발적인 카리스마가 그대로 나타났으며, 역시 연기를 위해서라면 몸을 사리지 않는 명품배우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
윤태영의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는 “윤태영이 이번 역할에서 강도 높은 액션과 무술실력을 선보이기 위해, 굉장히 많은 준비를 해왔다. 앞으로 역할을 통해 더 보여드릴 모습이 많아,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며 이유 있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드라마를 통해 윤태영의 고난이도 액션을 감상한 네티즌들은 “윤태영, 기대보다 훨씬 멋진 모습”, ”카리스마로 귀신을 죽이는 야경꾼 등장”, ”이번 역할은 윤태영의 재발견”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