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署, 성인오락실 털이 40대 검거 환풍기 뜯고 칩입, 500원짜리 동전 200만원 훔쳐 2014-08-07 김철진 기자 세종경찰서(서장 이자하)는 심야 성인오락실에 침입해 오락실 기기에서 500원짜리 동전(200만원 상당)을 훔친 A모(43·서세종시)씨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8월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2일 새벽 1시12분경 세종시 금남면 ○○로 소재 ‘○○○게임장’ 뒤편 환풍기를 뜯고 들어가 오락실 기기 50대에 들어 있던 500원짜리 동전 200만원 상당을 훔친혐의를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