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담 '얼레리', 안티 '저격' "욕 해봤자 니들 손가락만 생고생"

육지담 '얼레리' 가사

2014-08-06     김진수 기자

래퍼 육지담의 신곡 '얼레리'가 공개된 가운데, '얼레리'의 가사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Mnet '쇼미더머니3' 측은 6일 정오 음원 사이트를 통해 육지담의 '얼레리'를 공개했다.

육지담은 '얼레리'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밝혀 주목을 끈다.

육지담의 '얼레리' 가사에는 "내 특기는 밀당 또 취미는 일탈 곱게 접은 교복 난 학생의 표본 랩 시작하니 앞에서 비웃던 범생 이제 너의 Pen 보다 늘어나는 나의 팬 오예"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육지담은 "할 수 있는 예측 불허 갑툭튀 여고생 욕 해봤자 니들의 손가락만 생고생"이라며 자신을 비난하는 안티들을 향해 거침없는 말을 내뱉기도 했다.

한편 육지담 '얼레리' 음원을 접한 누리꾼들은 "육지담 얼레리, 실력보다 패기가 앞서는 것 같아" "육지담 얼레리, 실력에 비해 과한 평가받는 듯" "육지담 얼레리, 이번 방송 보고 결정할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