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지원청, 20여개 식재료 납품업체 대상 위생 지도 및 점검 실시

취급 및 관리, 시설기준 준수 여부와 현장에서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교육도 진행

2014-08-06     양승용 기자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영)은 하절기 학교급식의 안전을 위해 지난 7월 초 부터 오는 8월 14일까지 대전지방식약청과 합동으로 학교급식에 식재료 및 또는 제조 가공한 식품을 공급하는 2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 및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대전식약청과 지역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가 점검반을 구성 학교에서의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관리를 제고 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재료의 위생적인 취급 및 관리, 시설기준 준수 여부이며 현장에서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아산교육지원청 이선영 교육장은 “이번점검을 통해 학교급식의 위생·안전성 확보를 더욱 강화 할 것을 당부 하고 수요자가 만족 할 수 있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