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금잔디' 서희원, 딸-남편과 행복한 일상 공개 '부러워'
대만 금잔디 서희원 근황 공개
2014-08-05 조혜정 기자
'꽃보다 남자' 대만판에서 '금잔디' 역을 맡았던 서희원이 남편과 딸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서희원의 남편 왕샤오페이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웨이보에 아내 서희원이 딸을 안고 자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왕샤오페이는 서희원의 과거 사진을 올리며 "딸이 날 닮았다고 하는데 (딸은) 사실 서희원의 어릴 적 모습을 닮았다."라고 하기도 했다.
한편 중화권 최고 미녀 스타 중 한 명으로 꼽혔던 서희원은 지난 2011년 재벌 2세 왕샤오페이와 결혼했다.
대만 금잔디 서희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만 금잔디 서희원, 결혼해서 애까지 낳았구나" "대만 금잔디 서희원, 꽃보다 남자에서 귀여웠었는데" "대만 금잔디 서희원, 남편 무섭게 생겼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