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정웅인, "딸 정세윤 출연료로 집 빚 갚아…요즘 너무 행복"
'힐링캠프' 정웅인
2014-08-05 김지민 기자
배우 정웅인이 딸 정세윤 양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정웅인은 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정웅인은 "사실 악역을 하면 광고 모델로 섭외되기 힘들다. 근데 정웅인은 그렇지 않다."라는 MC 이경규의 말에 "딸 덕분인 것 같다. 딸 때문에 요즘 너무 행복하게 보내고 있다."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딸의 방송 출연료는 누구에게 가느냐"라는 질문에 정웅인은 "우리 집 빚도 갚는다. 부동산 버블 때 아파트를 딱 샀다. 대출금을 갚고 나머지는 세윤이를 위해 통장을 만들었다."라고 답했다.
한편 '힐링캠프' 정웅인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정웅인, 세윤이가 복덩이네" "힐링캠프 정웅인, 세윤이 출연료가 꽤 되나 봐" "힐링캠프 정웅인, 예쁜 데다 돈까지 벌어다 주는 딸이라니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