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 태풍피해 안전조치 총력
구조대원, 태풍 피해 전신주 복구· 나무 제거 구슬땀
2014-08-05 김철진 기자
김봉식 소방서장은 “다가오는 태풍 ‘할롱’은 지난주 발생한 ‘나크리’가 지반을 약하게 한 뒤 뒤따라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주민들은 태풍피해가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부여소방서 관계자는 “제11호 태풍 할롱이 북상함에 따라 이번 주말에도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부여군에 태풍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