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예회관, 뮤지컬.발레.오페라 공연 영화 야외서 무료상영

스크린과 웅장한 사운드로 공연 당시의 생생한 감동 관객에게 선사

2014-08-05     최명삼 기자

인천문예회관은 야외에서 530인치 대형 스크린과 웅장한 사운드로 공연 당시의 생생한 감동을 관객에게 선사키 위해 오는 20-23일, 27-30일 회관 야외 광장에서 외국 예술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무료로 보게 된다.

이번 상영은 △20일 댄스뮤지컬 '백조의 호수', △21일 발레 '지젤', △22일 발레 '고집쟁이 딸', △23일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27∼30일에는 3편의 오페라와 1편의 뮤지컬 작품이 상영된다.

인천문예회관은 530인치 크기의 대형 스크린과 웅장한 사운드로 공연의 감동을 관객에게 전달하게 된다.

상영시간은 수·목요일은 오후 7시 30분, 금·토요일은 오후 8시다. 문의 ☎ 032-420-27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