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 한중 합작 온라인 드라마 여주인공 확정...갓세븐과 호흡
2014-08-04 박병화 기자
JYP 픽쳐스와 중국 최대의 동영상 그룹 요오쿠 투도우가 공동으로 제작하고, 일찍이 GOT7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온라인 드라마(제목 미정, 극본 김은영, 감독 박병환)에 송하윤이 여주인공으로 합류하게 된 것.
이번 작품은 음악과 댄스가 어우러진 온라인 드라마로, 아픔을 가진 한 소녀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미소년들과 함께 꿈과 사랑, 그리고 우정을 그려가는 판타지 로맨스 학원물이다.
극중 송하윤이 맡은 여주인공 ‘주인형’은 자신이 지닌 아픔에도 불구하고 늘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밝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21세기 캔디형 소녀로, 송하윤 특유의 생기 넘치는 모습과 청순함이 어우러져 톡톡 튀는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네티즌들은 “최강동안 송하윤, GOT7하고 연기 기대된다”, “요즘 활동이 활발한 듯 해서 좋다”, “송하윤 빨리 보고 싶다”, “어떤 모습의 여주인공이 될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하윤이 여주인공으로 합류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JYP 픽쳐스와 요오쿠 투도우의 공동 제작 온라인 드라마는 8월 중순에 크랭크 인, 2014년 하반기 요오쿠 투도우 플랫폼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