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포장·아산시장애인복지관, 업무협약

중증장애인 고용증진 및 인적·물적 자원 정보교류 협력

2014-08-04     김철진 기자

동양포장(대표 최승숙)과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은 8월1일 오후3시 아산시 배미동 소재 동양포장 사무실에서 중증장애인의 취업과 고용안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동양포장은 중증장애인의 사업체 현장훈련기회 마련과 훈련기자재 제공을 약속하고, 상호간 장애인의 고용 창출에 필요한 정보제공 및 인적·물적 자원의 정보교류에 적극협력키로 했다.

이날 최승숙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적극적으로 협력해 중증장애인의 현장훈련과 취업을 준비하는 장애인이 안정적으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순호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사무국장은 “사회적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 및 사회참여를 위한 일자리 창출 및 고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