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 박준금 수영복 자태, 남편 지상렬 "볼륨감이 비너스인 줄" 감탄

님과 함께 박준금 지상렬

2014-08-02     김지민 기자

'님과 함께' 지상렬 아내 박준금의 수영복 자태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대부도로 여름휴가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상렬 박준금은 미리 예약해 놓은 펜션에 도착한 후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 야외 수영장을 찾았다.
 
지상렬은 넘어지는 척하면서 박준금을 물에 빠뜨렸고 물에 흠뻑 젖은 박준금의 몸매가 공개되자 "볼륨감이 비너스인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상렬 아내 박준금 몸매를 접한 누리꾼들은 "지상렬 아내 박준금 몸매에 반한 듯", "지상렬 아내 박준금 몸매, 훈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