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유이, "담요로 몸 감싼 채 과감하게 하의 탈의"

정글의 법칙 유이

2014-08-02     김지민 기자

'정글의 법칙' 유이의 하의 탈의가 화제다.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in 인도양'에서는 병만족 멤버들이 레위니옹 7지역으로 분리돼 24시간 동안 홀로 생존하라는 미션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이는 홀로 떨어져 식량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중 발을 헛디뎌 물에 빠지게 됐다. 밤이 되자 유이는 능숙한 모습으로 불을 지핀 후 "일단 좀 말려야겠다"며 담요로 몸을 감싼 채 바지를 과감하게 벗어던졌다.
 
유이는 자신의 모습에 "나 나름 아이돌인데"라며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글의 법칙 유이 상의 탈의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글의 법칙 유이, 정말 보기 좋다", "정글의 법칙 유이, 훈훈하네", "정글의 법칙 유이, 털털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