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署, 저금통장 절도 20대 검거 훔친 통장으로 현금지급기서 200만원 인출 2014-08-01 김철진 기자 금산경찰서(서장 손종국)는 지인의 바지주머니에서 저금통장을 훔쳐 현금 지급기에서 200만원을 인출한 A모(23· 충남 금산군)씨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8월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27일 밤 11시20분경 금산군 금산읍 ○○리 소재 ○○노래방에서 B모(23· 충남 금산군)씨와 노래를 부르던 중 B씨의 바지 주머니에서 저금통장을 훔쳐 현금지급기에서 2회에 걸쳐 200만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