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송윤아, '17살' 나이차 홍종현에 "일찍 결혼한 친구 아들뻘"

'마마' 송윤아 홍종현 호흡 소감

2014-07-31     홍보라 기자

배우 송윤아가 17살 나이차의 홍종현과 연상연하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밝혔다.

송윤아는 31일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마마'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송윤아는 홍종현과의 연상연하 호흡을 묻는 질문에 "홍종현과 17살 차이가 난다. 제가 농담으로 '내 친구 중에 일찍 결혼한 친구들은 스무 살 스물한 살 아들이 있다'라고 한다. 쑥스럽다. 홍종현에게 누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송윤아가 6년 만에 안방으로 복귀한 드라마 '마마'는 시한부 선고를 받고 하나뿐인 아이에게 가족을 만들어주려는 한 여자의 감동적인 모성애와, 그 과정에서 남편의 옛 연인과 세상 둘도 없는 친구가 되는 한 여자의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송윤아는 '마마'에서 태주(정준호 분)의 옛 여자이자 싱글맘 한승희 역을 맡았다. 캐나다 유명 만화작가인 한승희는 어느 날 갑자기 위암 말기 선고를 받고 아이의 친부를 찾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온다.

'마마' 송윤아 홍종현 호흡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마 송윤아 홍종현 호흡 소감, 홍종현이랑 17살 차이나 나?" "마마 송윤아 홍종현 호흡 소감, 둘이 연인이라도 되나?" "마마 송윤아 홍종현 호흡 소감, 재밌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