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사촌 톱밥 SNS 사진 논란, 동해바다 여행에 '설리가?'
톱밥 최자 설리 SNS 사진 논란
2014-07-31 김진수 기자
다이나믹 듀오 최자의 사촌으로 알려진 가수 톱밥이 SNS에 게재한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톱밥은 최근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 장의 사진에는 바닷가에서 두 남자와 한 여자가 뒤돌아서 손을 위로 쭉 펴고 있고, 또 다른 사진에는 운전석과 조수석에 앉은 남녀가 손을 꽉 잡고 있다.
사진과 함께 태그 된 글에는 "동해바다로 납치당하는 중, 앞 좌석 연애질"이라고 써져 있어 누리꾼들은 최근 열애설이 불거졌던 최자와 설리가 아닌지 추측하고 있다.
톱밥은 자신이 올린 사진이 화제가 되자 현재 게시물을 삭제한 상태다.
한편 설리는 최근 지속적인 악성 댓글과 사실이 아닌 루머로 인한 심신의 고통을 이유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
톱밥 최자 설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톱밥 최자 설리, 연애를 할 거면 좀 조용히 "톱밥 최자 설리, 이제 설리가 불쌍할 지경" "톱밥 최자 설리, 다리가 설리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