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남편 임요환 위해 '대기업 스폰서'까지 직접 수소문…진정한 '내조의 여왕!'

김가연 임요환 대기업 스폰서십

2014-07-31     김지민 기자

김가연이 '라디오스타'에서 남편 임요환을 위한 남다른 내조를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대기업 스폰서십을 추진했던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이 직업에만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지극정성으로 챙기는 것들을 밝혀 화제가 됐다.

이에 김가연의 남다른 내조법이 재조명 받고 있다.

김가연은 지난 3월 방송된 KBS '가족의 품격 풀 하우스'에서 "(임요환이) 스타크래프트1 선수로 활동할 당시 억대 연봉을 받았다. 그런데 스타크래프트2로 전향하고 싶은데 돈 때문에 내 눈치를 봤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내가 직접 대기업을 찾아다니며 후원을 받아냈다. 돈 때문에 싸워본 일이 한 번도 없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가연 임요환 대기업 스폰서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가연 임요환 대기업 스폰서십, 김가연 대단하다" "김가연 임요환 대기업 스폰서십, 김가연 기가 장난 아닌 것 같아" "김가연 임요환 대기업 스폰서십, 임요환은 김가연만 있으면 든든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