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재벌 2세와 '열애설' 부인 "골프 모임 멤버 중 한 명"

정가은 재벌 2세와 열애설 부인

2014-07-31     김진수 기자

배우 정가은이 재벌 2세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정가은의 소속사 디딤531 측은 31일 "정가은과 재벌 2세의 열애설은 해프닝"이라고 밝혔다.

이어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지목된 모 대기업 회장 차남 윤 모 씨에 대해 "평소 골프를 치며 알게 된 지인이며 같은 모임을 통해 친하게 지냈을 뿐 사귀는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정가은이 2살 연하의 모 대기업 회장 차남 윤 모 씨와 열애 중이며 지난 2월부터 함께 골프를 치러 다니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정가은 열애설 부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가은 열애설 부인, 골프 좋아하는구나" "정가은 열애설 부인, 대기업 회장 차남이라니 대박" "정가은 열애설 부인, 정가은 의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